성인 망가작가 리뷰 - Takeda Hiromitsu(武田弘光)

 






저는 어릴적 클럽박스에서 망가를 받아보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는 파일의 표지 썸네일같은 것이 없었기 때문에


망가를 받다가 재수없으면 괴상한 작품의 지뢰를 밟는 일이 비일비재 했습니다












그때마다 파일에 붙은 작가명은 지뢰를 피하는데 제일 좋은 방책중 하나였습니다


좋은느낌을 가졌던 작가의 망가는 기억해두었다가


작가명만 보고 믿고 바로 다운받게되는 식으로


하나의 브랜드같은 느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중 Takeda Hiromitsu[武田弘光]는


저에게 있어 가장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지닌 작가중 하나였습니다







(2005년 마모타마)






제가 막 망가를 보던 2008~9년 즈음해서 


Takeda Hiromitsu작가만큼 꼴리게 그리고 잘 그리는사람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윤간,미약,타락,NTR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좋은 그림체



그야말로 치트키중의 치트키같은 망가 작가였습니다















Hiromitsu작가의 작품을 읽다보면 한명의 히로인이



복장을 여러번 바꿔 입고 등장하는 일이 매우매우 빈번합니다








(유튜브 TED - The great porn experiment중)







이것은 일종의 쿨리지 효과같은 것을 노리는 것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쿨리지 효과란 새로운 교미 대상이 나타날 때마다 


새롭게 나타나는 성적 흥분현상을 말합니다








(동일인물)






TED의 영상에서 인터넷 포르노 중독을 설명하고 새로운 포르노를 클릭 할 때마다


얻게되는 흥분을 가르켜 쿨리지 효과를 말합니다


그와 비슷하게 Takeda Hiromitsu작가는 한명의 히로인에게 다채로운 코스튬을 입히고


그때마다 독자는 히로인의 새롭고 입체적인 모습에 꼴리게 됩니다















여캐의 농밀한 표정 묘사 또한 Hiromitsu작가의 주특기중 하나입니다


내민 혀와 타액의 표현, 흐리멍텅한 눈, 아헤가오 그것들의 에로함을


일찍이 잘 표현하는 작가였습니다












가끔 '히로미츠 작가꺼 다 거기서 거기같다,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나올때가 있습니다


작품의 대부분 마구잡이 야스 > 여캐 타락엔딩의 진행이


Takeda Hiromitsu작가의 전형적인 클리셰로 자리잡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한낱 포르노에 대단한 내용 구성을 


기대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또한 데뷔때부터 미친폼을 보여주며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신세를 졌던 것또한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망가계의 GOAT로 꼽고 싶습니다












이상 제 마음속 망가계의 치트키,

메날두,

GOAT


Takeda Hiromitsu작가의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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